새누리당은 오는 20일부터 울산지역 16명의
총선 출마 후보들에 대해 선거구별 집단면접을
실시합니다.
새누리당은 면접에서 범죄 경력과 해당행위 등 후보 자질 검증을 할 예정이며
울주군 등 후보가 많은 지역에 대해서는
경선 대상 압축을 위해 참고용 여론조사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하순부터
경선지역과 경선방식을 결정하게 되며,
경선은 선관위가 안심번호를 부여하는
3월 중순 쯤 실시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 7명이 출마한
더불어민주당은 서류심사와 지역실사를 거쳐
오는 24일쯤 1차 경선지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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