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소속 16개 시.도당 위원장들이
오늘(2\/1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 동구를 노동당의 전략지역구로
선언했습니다.
노동당은 앞으로 중앙집행위원회를 울산에서
개최하고 이갑용 예비후보 당선을 위해
재정과 인력을 총동원해 울산 동구에서
첫 노동자 국회의원을 탄생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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