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한상운, 강민수 선수의 전역으로 공-수에 걸쳐 전력을 보강하게
됐습니다.
지난 2014년 5월 상주상무 유니폼을 입고
군 복무를 해온 한상운과 강민수는
내일(2\/18) 전역 신고를 마친 뒤
울산에 복귀합니다.
울산현대는 두 선수 모두 전역 후 팀에 합류해 3월 새 시즌 개막에 맞춰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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