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난해 공동모금회가 선정한
'착한 군'이 된 데 이어 올해는
'천사 군' 운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공무원과 군민이
이웃돕기 계좌 갖기 운동에 나서
매월 1인당 천4원을 기부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가게' 가입 운동을 벌여 520여개
자영업소가 가입해 전국 처음 '착한 군'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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