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6) 오후 5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나 야적장 건물과
폐기물 등을 태우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00톤에 이르는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나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폐기물 안의 라이터나 가스통 같은
발화 물질이 파쇄 공정에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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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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