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1년새
18%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제곱미터 당
304만6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의
257만9천 원에 비해 46만7천 원 상승했습니다.
이처럼 지난해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른 것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이후
고분양가의 아파트 분양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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