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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신세계백화점에 '현지법인화' 요구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2-16 18:40:00 조회수 184

울산시 중구가 우정혁신도시에 들어설
신세계백화점의 독립법인 설립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중구는 내일(2\/17)로 예정된 신세계와의
업무협약 체결 내용에 현지법인화 관련 조항을
넣어줄 것을 요청했으며, 신세계측은 현재까지
공식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울산 현지법인화를 승인하면
소비자가 사용한 자금의 역외유출이 적어지고 지자체의 세수 증가에도 도움이 됩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울산혁신도시 특별계획구역
2만 4천㎡에 2020년까지 백화점과 레저 시설
등을 갖춘 신세계라이프 스타일 복합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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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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