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울산문화재단 설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4일 울산문화재단 설립의
타당성을 심의하는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구성한 뒤
오는 4월부터 관련 조례안 제정 등의 절차에
나설 예정입니다.
문화예술의 창작·보급, 문화예술 활동지원
사업 등을 맡을 울산문화재단의
재단법인 설립은 오는 10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청사는 남구 신정동
옛 울주보건소를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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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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