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영세 화물운송 사업자의 차고지난과 도심 불법 주차 해소를 위해 2020년까지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영개발 방식으로 진행되는 공영차고지는
국비 280억원과 시비 120억원 등 40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 하반기 추경에
7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타당성 분석과 기본
계획 수립 용역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지역 영업용 화물 특수 차량은 모두
만 759대로 기존에 확보된 주차면수
천 146대로는 주차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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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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