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북구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조승수
예비후보는 오늘(2\/16)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총이 주도하는 후보단일화에는
동의하지만 단일화 과정의 공정성을 부여하기
위해 안심번호를 통한 여론조사 실시를
요구했습니다.
조승수 예비후보는 민주노총 조합원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한다면 지역의 대표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일반 유권자의 의견도
반영할 수 있는 여론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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