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16)
값싼 중국산 한약재를 노인들에게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판매한 혐의로
65살 김모 씨 등 일당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울산과 대구지역에서
천5백 원에 불과한 중국산 약재를
관절염과 혈액순환에 특효약이라고 속여
5만 원에 팔아 수백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중부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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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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