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6)
의류 매장에서 옷을 훔친 혐의로
48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3일 남구의 한 백화점에서
4만 원 상당의 의류를 몰래 종이가방에 넣어
나오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27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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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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