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언어·사이버폭력 예방 전국 창작곡
대회가 오늘(2\/15)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본선 대회에는
전국 11개 시·도 50개 팀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3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욕설 사용이
일상화, 저연령화되면서
언어·사이버폭력이 우려됨에 따라
학교 폭력 예방 목적으로 기획됐습니다.
(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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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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