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5)
보훈단체 수익사업 계약을 미끼로 수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70살 배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1년간
베트남참전전우회 복지재단을 사칭해
국방부와 대기업 등을 상대로 수익사업을
수주해 주겠다고 속여, 재활용 업체 관계자
3명으로부터 3억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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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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