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15일 개소한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 박주철 센터장이 지난 12일자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박주철 센터장이 학교 학사일정에
맞춰 울산대학교 복귀를 희망하면서 재단
이사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재단 이사회와 협의를
거쳐 후임공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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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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