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3총선 울주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전상환 예비후보는 오늘(2\/15) 기자회견을 갖고
균형적인 울주 발전을 위해 8개 지구에 청정
주거단지를 조성하자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역을 중심으로 한 개발은 교통 동선을
고려해야 하며 가지산 국립공원과 신불산
군립공원을 통합하고, 서생해안을 관광특구화
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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