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
사업'을 추진할 기초자치단체를
공모합니다.
선정되는 자치단체는 교통사고와 화재·
자살·감염병·범죄 등 5개 분야 중 한 분야에 대해 사망자 감축과 예방 모델을 마련해 지역별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 사업은 국민안전처가 시행하며 해당 기초
단체는 올해부터 3년간 매년 8억에서 1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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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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