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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개막하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마지막 준비로 한창입니다.
이번 축제는 중국 진품 공룡화석 전시와
디지털 체험관 운영 등으로 행사가
한층 풍성해졌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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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주요무대인 공룡동산은
새단장을 위한 작업으로 바쁘게 돌아갑니다.
화려하게 빛날 조명도 설치하고
전시관 정비도 착착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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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일 개막하는 공룡엑스포는
'공룡 그리고 빛'을 테마로
고성 당항포관광지와
상족암 일대에서 열립니다.
주제관에서는 중국 쯔궁시에서
진품 공룡알과 골격 화석을 들여와
선보일 예정이며
디지털 로봇과 실물 크기의 조형물 40여점이
전시됩니다.
또 공룡 출현에서 멸종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한반도공룡발자국화석관'이 운영되며
10개의 스토리를 지닌
국내 최대 규모의 '공룡캐릭터관'도
설치됩니다.
이 밖에 3차원 입체영상을 만날 수 있는
'홀로그램관'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디지털체험관'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 전망입니다.
특히 올해는 평일에도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을 통해 접근성을 크게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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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관객 180만명을 목표로
73일 간의 대장정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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