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장 예울 개관식이 오는 15일
남구 번영로 대경빌딩에서 열립니다.
대경빌딩 지하 1층에 87석 규모로
무대와 대기실, 분장실 등을 갖춘
소극장 예울은 대학로 소공연장을 연상시키는
공연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소극장 예울'은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울산예총에 대관신청을
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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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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