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상 최대 적자를 냈던 현대중공업이
불경기 속에도 올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그룹 차원에서 3백 명을 채용했던
현대중공업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다음달 초 상반기 대졸 신입 채용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우조선과 삼성중공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조선업체들도 올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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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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