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방사능방재단을 발족했습니다.
오는 5월로 예정된 서생면 신고리원자력발전소
3호기의 상업가동에 대비하는 방재단은
방사능 검사진료소 운영과 비상진료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방재단은 군부대와 경찰, 소방서 등
모두 6개 기관의 방재요원 42명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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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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