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 가족문화센터는
맞벌이 부부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시설공단은 내일부터(2\/15) 26일까지
방문접수자 중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해
150명 정도를 신규 아이돌보미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1만 2천여 가정이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현재 743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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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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