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만에 이어 일본 단체관광객 50명이
오늘(2\/13)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울산 관광에 나섭니다.
이번 일본 단체관광객은
한류 전도사로 알려진
일본 배우 구로다 씨와
한식 컬럼니스트 후쿠미씨가 기획한
'한국 미스터리 투어'에 참여해
울산에 오게 됐습니다.
이들은 오늘(2\/13) 동경과 오사카,
후쿠오카 등에서 출발해
김해공항으로 입국하며,
2박 3일 동안 고래박물관과
외고산 옹기마을 등을 둘러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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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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