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터키 선사로부터 15만8천톤급
유조선 2척을 수주하며 수주절벽 우려에서
벗어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천18년에 이 유조선들을
인도할 계획이며, 터키 선사는 이란에서 생산된 원유를 운반하기 위해 유조선을 발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조선 3사가 월간 수주실적 제로를 기록한 것은 2천9년 9월 이후
처음이었다며 현대중공업의 올해 첫 수주는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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