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도 중국산 자동차 대리점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5대 자동차 제조사인 북경기차그룹과
10대 오토바이 제조사 은상실업의 합작회사인
중한자동차는 중구 교동에 울산대리점을
개설하고 지난해말 출시한 미니트럭과
미니밴 등 소형 상용차 2종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중한자동차는 현재 국내 5개 도시에 대리점을
확보했으며, 판매 목표는 월 300대라고
밝혔습니다.\/\/
중구 명륜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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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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