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종합대책 수립 용역이
실시됩니다.
이번 용역은 사업비 2억원이 투입돼
다음달에 착수돼 올 연말 완료될
예정이며, 삼산 공영주차장 등의 민영화
방안도 검토될 예정입니다.
이번 용역에서 울산시는 주차시설 현황
분석과 문제점을 도출해 장래 주차수요를
예측하고 주차관리 정책방향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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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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