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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오피스텔 사전분양 의혹..경찰 수사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2-12 18:40:00 조회수 79

남구의 한 오피스텔이 건축허가 전에
사전분양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한 오피스텔이
지난달 11일부터 최근까지 한가구당 5백만 원씩
3백가구의 사전 계약금을 받았다는 내용을 담은
남구청의 고발장을 접수받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법상 오피스텔은 착공을 마치고
지자체에 분양신고를 한 뒤 분양할 수 있으며
해당 오피스텔은 '사전분양'이 아닌
미분양시 분양우선권을 주는 '사전예약'이라며
불법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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