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모기매개 감염병인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이 제 4군 감염병으로 지정됨에 따라
모기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모기 '성충'의 월동 서식처를
찾아내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한 마리 방제에 성충 500마리의 구제 효과가 있는 '유충'
구제 작업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유충 구제 작업은 개별 정화조나 온수가
배출되는 목욕탕 배수구 등 동절기에도
유충이 서식할 수 있는 곳에서 집중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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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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