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울산향우회 '2016 신년교례회가
내일(2\/12) 저녁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재경 향우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과 함께 울산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한편 재경 울산향우회가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첫 수상자로,
지난 1955년 서울 성북구에 울산 인재의
산실인 동천학사를 세운 고 해석 정해영 선생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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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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