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는 학생에게 특수교육을 실시하는
울산행복학교의 졸업앨범 제작에
지역 대학생들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 사진동아리 소속 학생 10명은
울산행복학교의 졸업생 60명의 사진 촬영 등
졸업앨범 제작에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울산행복학교 김정자 교장은
유니스트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학생들이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싼 가격에
자신들이 직접 만든 특별한 졸업앨범을
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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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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