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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국내외 현장 집중 점검

입력 2016-02-11 20:20:00 조회수 188

◀ANC▶
울산지역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지난 설 연휴기간, 경영현안과 사업전략 점검에
총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정유사들이 화학사업 보강에
힘쓰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등 주요 경영진
10여명이 지난 설 연휴에 중동, 미주, 유럽 등 해외 공사 현장과 현지 법인을 집중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회장은 최근 이란이 경제 제재 해제로
대규모 선박 발주 또는 조선소 건립을
추진할 것으로 보여 이란 동향도 살펴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은 울산에 머물며
각종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설 연휴
출근하는 직원들을 독려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최고경영진들과 함께 설 당일인 지난 8일 SK이노베이션 울산공장을
방문해 석유제품 출하시설을 둘러본 뒤
울산아로마틱스 공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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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요 대기업 채용 담당 임원들이
현대자동차에 불편한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대졸 신입사원 1년 차 연봉이
성과급을 포함해 6000만원 안팎으로,
다른 대기업에 중복 합격한 지원자들 상당수가
현대차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인해 현대차가 생산직은 물론 사무직에
대한 임금 상승도 주도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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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정유사들이 화학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최근 일본 화학 제품
제조업체 스미토모화학과 폴리프로필렌,
프로필렌 옥사이드 제조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10월 울산에서
연산 23만톤의 넥슬렌 공장을 준공하는 등
화학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을
통해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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