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1) 새벽 수소반응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수화학 온산공장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환경부와 가스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정밀 원인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화학재난방재센터는 세제원료로 쓰이는
노말파라핀 생산을 위해 수소와 등유를
촉매반응시키는 해당 공정을 전면 중지한
상태에서 화재 원인으로 추정되는 배관 이음새 덮개를 집중 점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