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 측에
사외이사 추천권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해
과도한 경영권 침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공업 노조는, 노사가 경영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외이사 1인 추천권을
보장하고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부터
노조 실무자를 참여시켜 줄 것을 회사 측에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최근 건설장비와 엔진, 전기전자사업부
인력을 조선사업부로 옮기는 전환배치 방침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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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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