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이 오늘(2\/11)
취임식을 갖고
"법원의 가장 절실한 화두는 사법 신뢰"라고
밝혔습니다.
이 법원장은
"1심이나 항소심 재판 중 어느 단계 재판을
담당하든, 자신이 맡은 재판이 최종심이란
인식으로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사법부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시 25회인 이 법원장은
전주지법 군산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구지법, 대구고법 판사,
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 등을 지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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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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