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투데이)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2-11 07:20:00 조회수 40

◀ANC▶
닷새간의 연휴가 끝나고
밤사이 울산지역 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오늘(2\/11)까지 휴가를 보내는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도 있어
귀울 행렬은 오늘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설 연휴 다음날인 오늘(2\/11) 고속도로는
새벽 6시 기준 울산을 빠져 나간 차량1400여대,
울산으로 돌아온 차량은 1700여대로
평일 수준의 소통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도심 주요도로와 언양과 경주 방면
국도 모두 평일 수준으로 한산한 모습입니다.
------------------------------------------
KTX울산역 대합실은 짐꾸러미를
손에 든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고향에서 긴 연휴를 보낸 시민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했고,

부모님들은 모처럼 찾아온 자식들의 얼굴
조금이라도 더 보고픈 마음을 담아
열차가 떠날 때까지 손을 흔들며 배웅했습니다.

◀INT▶ 서윤상, 서지혜
\"금요일에 내려와서 부모님 뵈니까 좋긴 한데 연휴가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짧게 느껴져서 너무 아쉽네요.\"

(S\/U) 대기업 직원들이 긴 연휴를 보내면서
인근 상가들도 덩달아 휴무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와 미포조선 등 지역 대기업과
협력업체들이 오늘까지 휴가를 보내기 때문에
차라리 푹 쉬는 쪽을 택한 겁니다.

◀INT▶ 심순희 \/ 식당 직원
\"주로 자동차로 장사를 하시다 보니까 저렇게 문을 오래 닫고요. 문 여는 집도 있고 안 여는 집도 있고 그렇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과 삼성SDI 등
대부분의 기업과 관공서는 연휴를 마무리하고
오늘부터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