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1) 새벽 3시쯤
울산시 울주군 이수화학 온산공장의
27m 높이 수소반응기 상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정과 관련된 밸브를 차단하고
스팀 밸브를 개방해 40여 분만에 불을 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세제원료로 쓰이는
노말파라핀 생산을 위해 수소와 등유를
촉매반응시키는 공정의 배관 이음새에서
가스가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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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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