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학생참여형 수업인
'거꾸로 교실'수업을 운영하는 학교가
강남고 등 10여 곳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거꾸로 교실은 교사가 제공한 강의 영상을
집에서 미리 공부하고 교실에서 토론과
과제 풀이 등의 활동을 하는 수업 방식으로,
학생이 배움의 주도권을 갖는 등
기존의 교실 수업형태를 뒤집은 것입니다.
거꾸로 교실은 최근 주입식 교육을 개선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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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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