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건설로 마을 전체가 이주하는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리마을 주민 간에
편입부지 감정평가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한수원에 따르면
총 200여 가구가 거주하는 신리마을은
신고리 5,6호기 편입부지 보상과 관련해
감정평가를 두고 주민 간 대책위와
비상대책위원회로 편이 나눠져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해 11월 신규 원전 2기가
들어서는 사업부지 610필지 29만8천여 ㎡에
대한 보상을 공고했고
총 보상비는 천547억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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