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은
화학물질이나 소음, 분진 등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특수건강진단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수건강진단은 총 근로자수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1차와 2차 검진을 완료하면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지난해에는 6만 3천여 명의 근로자가
특수건강진단 비용을 지원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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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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