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여성들의 10% 이상이 겪는 산후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 산모의 우울선별검사가
실시됩니다.
각 구·군 보건소는 출산 후 8주 이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산후 우울선별검사를
실시하며, 고위험 대상자는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적극적인 추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산모는 물론 자녀의 성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산후우울증은 약 10%가 앓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실제 진료를 받는 비율은 0.6%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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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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