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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정부의 규제프리존 도입과 관련해 울산시가
세부 육성계획 수립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자동차와 3D프린팅 관련
기업체별 협의회가 구성돼 다음달까지
세부계획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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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창조경제의 핵심사업으로, 정부의
규제프리존에 포함된 친환경자동차와
3D프린팅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2대 전략산업 추진단과 전략산업별 기업체
협의회가 구성돼 활동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전략산업 추진단에는 산업부와 미래부,
기업 관계자 35명이 참여해 규제특례 안건과
재정 지원사업 발굴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INT▶김영성 울산시 창조경제과장
\"전략산업 추진단과 기업체별 협의회를 통해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발굴과 정부 재정
지원사업 발굴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산업부와 지역발전위원회는
대구에서 3D프린팅과 관련한 1차 지역순회
컨설팅을 열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
위한 다양한 사업발굴 계획이
포함됐습니다.>
오는 2천 17년까지 맞춤형 의료기기
제작 등 3D프린팅 7개 산업에 994억원을
투입하는 울산시는 다중소재 기반 융복합
기술개발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부생수소활용 친환경자동차 사업의 경우
수소충전소 이격거리 완화와 융복합 수소충전소 규정 신설 등의 규제철폐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S\/U)울산시는 산업별 회의와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2대 전략산업 육성안을 수립해
다음달 말까지 지역발전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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