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사이 울산 지자체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중구로 나타났습니다.
중구 인구는 지난해 12월 내국인 기준
24만4천481명으로 전년도보다 2.37% 늘었고
울주군이 2.35%, 북구가 1.23%가 늘었지만
동구는 0.97%, 남구는 1.2%가 줄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구의 지방세 세입은
2013년 1천78억원에서 지난해 1천600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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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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