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0) 오후 3시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부지 야외에 쌓여있던
폐목재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피우고 난 재를
화재현장 주변에 버렸다는 직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1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남천교 인근 하천 둑에서,
낮 12시 10분쯤에는 언양읍 남부리의
한 하천 둑에서 불이 나 잡풀을 태우고
각각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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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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