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연어를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한 태화강 생태관이
다음달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들어섭니다.
태화강 생태관은 155억원을 들여
2천 93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연어 부화·배양시설과 전시동 수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와 함께 태화강 서식 어종을
연구하고 시험어종을 발굴하는 실험실과
자연환경 체험시설을 꾸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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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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