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가 허술한 임도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위해 첨단 단속장비가 설치됩니다.
울주군은 인적이 드물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임야지역을 이달 한 달 간 조사한 뒤
모두 15곳을 선정해 고속운행차량도 식별할 수
있고 적외선 기능도 추가된 단속용 CCTV룰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면적의 절반 이상이 임야로
임도변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