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 고향으로 떠났던
차량들이 한꺼번에 울산으로 돌아오며 주변
도로가 하루종일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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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각 정당 마다 설 민심을
끌어안는데 주력했는데, 표심의 향배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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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을 포함한 3개 시도에서만 고입
시험이 실시되는데, 예산 낭비 지적 속에
시험 폐지론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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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북극해 항로 이용의 가장 큰 애로
사항인 빙하 정보를 제공하기로 해, 북극해
항로 개척이 다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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