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2\/9) 고향에서
돌아오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울산주변 국도와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차례를 일찍 지내고 어제 오후에 서둘러
울산으로 돌아 온 시민들은 극장가나 백화점을 찾아 휴일을 보냈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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