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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각 정당은 설 민심을
끌어안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총선 예비후보들은 20일 전후로 예상되는
경선 준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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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과 경제, 재도약을 기치로 내건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경제 회생을 외쳤습니다.
야당에 발목잡힌 경제 관련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며 여론전을 폈고, 민생 입법을
강조했습니다.
이에맞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정부 여당의 실정을 강조하며 야당에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또 정의당도 새누리당 독주를 막아야 한다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대안정당의 이미지를
심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새누리당은 안정적인
지역발전론을 펴며 지지세력 확장에 힘썼고,
야당들은 여당 견제론을 펴며 야권연대를 통한
후보 단일화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20일 전후로 예상되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은 전략 수립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새누리당의 경우 일반시민 여론조사 비율이
70%로 높아진 만큼, 각 예비후보 진영은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전화 응답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또 아침 출근길 인사 등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선전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U▶이번 설 연휴 기간 울산시민의 민심은
여.야 어디로 더 가까이 갔는지 선택의
시간은 이제 6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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