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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속 울산지역 화재 잇따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2-09 20:20:00 조회수 139

오늘(2\/9) 오후 3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안에 있던 제트스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비닐로 지어진 창고 모서리 상부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12시쯤에는 서생면 명산리
고리원자력본부 소유의 공터에서 불이 나
5천여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한수원 직원 50살 김모씨가 잡풀을
태우다 강풍으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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