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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우주항공을 포함해
최첨단 산업분야에 빠질 수 없는
소재가 '세라믹섬유'인데요.
세라믹 섬유를 연구하고
상용화하려는 꿈을 가진
창업자들의 둥지가 마련됐습니다.
장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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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선
'세라믹소재종합지원센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세라믹섬유의 시험생산과 상용화 지원,
벤처기업 창업보육을 맡습니다.
고분자, 세라믹분말을 가공해 만든
세라믹 섬유는 내열성과 전기절연성이 좋아
항공우주와 해양, 군수, 핵 분야에
빠져서는 안되는 소잽니다.
경남의 주력 산업과도 연관성이 높아
더욱 기대가 큽니다.
◀INT▶강석중\/한국세라믹기술원장
\"지역산업을 지원하고,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인재들을 채용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라믹섬유실용화센터'는
원천기술은 물론 시험생산과 분석평가를 위한
첨단장비 47종을 갖춰 우리나라 세라믹산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됩니다.
'창업보육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들에게
기술과 경영, 시설, 인력을 지원하는데
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던 세라믹 관련 기업들도
진주에 마련된 새 둥지로 옮겨 왔습니다.
◀INT▶박영준\/(주)아이엔아이테크
\"국내 독보적인 기술과 장비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수도권, 서울*경기 업체들이 내려올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S\/U)미래 첨단 소재인 세라믹섬유가
경남은 물론 기술 대한민국의 꿈을 향해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MBC NEWS 장 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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